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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가볼만한곳 '짙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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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09-19 17:11:12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6



속동갯벌마을 관리자로 몇년간 일하다가 지금은 홍성 천수만권역 '짙은 갤러리'에서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는 후배를 만나러 시간이 되면 발길을 옮기게 된다.



매월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도 하고 있는곳이 '짙은 갤러리'이다.



깔끔한 도예 작품들이 눈에 들어온다. 참 선이 곱다라는 생각에 시선이 머문다.



간결하면서도 부부의 작품이 참 잘 어울린다.



남당항 대하축제기간이라 주말에는 제법 드나드는 사람들이 많다.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기류에도 눈길이 머문다.



2층 '짙은 갤러리'에서 바라볼 수 있는 속동갯벌마을 바닷가에 노을이 지면 더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진한 커피 한잔과 친구 아니면 책 한권 들고 조용히 찾아 가면 그곳에서 느낄 수 있는 가을감성이 자극하기 딱 좋은곳!!



가끔은 여유롭게 자신에게 선물하고 싶은 시간을 만들어 찾아 가 보길 권한다.




가을은 가을이라는 단어속에 모든 언어가 숨어 있다라는 사실을 깨닫기 위해 빛 고운 어느 가을날 또 다시 발길을 옮길지 모르겠다.


가을은 여행의 계절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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