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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사랑그첫걸음, 재미 솔솔 흙 내음 폴폴. 홍성용봉산체험마을
용봉산딸기 사진

용봉산체험마을은 토질이 대부분 황토이며 토마토 재배지역 또한 양질의 황토 토질로 타지역에 비해 토마토의 육질이 단단하여 쉽게 으깨지지 않으며, 착색과 당도가 우수하여 이미 서울 등 대도시 시장에서 매우 인기가 있다. 양액재배로 생산되는 용봉산방울토마토는 껍질이 얇고 특유한 향과 당도가 높아 맛이 좋다. 하우스 양액재배 및 착과 이후 친환경 재배를 위한 유용미생물활용 안전농산물 생산과 상품율 증대로 품질이 우수하여 앞으로 수출품목으로도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토마토는...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의 얼굴은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이 있다. 토마토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을 만큼 건강해진다는 조금은 과장된 속담이다. 이처럼 토마토는 서양에서 각광 받는 건강 식품 중 하나다.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그런데 토마토를 날로 먹을 때 약간의 풋내가 나기 때문에 설탕을 뿌려먹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토마토에 설탕을 넣으면 단맛이 있어 먹기는 좋을지 모르지만 영양은 적어진다. 설탕과 토마토를 함께 섭취하면 몸이 설탕을 분해하는데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 B를 소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토마토의 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그대로 먹거나 소금을 조금 곁들여 먹도록 한다. 단맛을 원한다면 설탕보다는 꿀을 곁들이는 것이 좋다.

토마토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은 토마토를 농축시킨 가공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괜찮다. 주스나 케첩 등 토마토를 가공한 식품은 토마토가 빨갛게 익을 때까지 가지에 매달려 햇볕을 충분히 받은 것을 이용해 만들기 때문이다. 단 우리나라에서 재배된 토마토로 만든 가공품을 고르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하루에 두 개만 먹어도 하루 비타민 권장량을 얻을 수 있는 토마토를 오늘부터 즐겨 먹어보자.

※ 본 내용은 과대광고의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토마토의 의학적 내용을 명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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